콘서트 열었는데… 바비킴 “관객 4명” 충격에 오열
100
2025.11.25 17:27
관련링크
-
- 관련링크: https://issuein.top46회 연결
-
48회 연결
ADDRESS
- - Short url: http://xn--9t4b72clybw93a.kr/bbs/?t=3IM Copy Url
본문
가수 바비킴이 캠퍼스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지만, 예상 밖의 저조한 반응에 씁쓸한 무대 인사를 전했다.
바비킴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헤이’ 웹예능 외노자 새 에피소드에서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시간 안에 관객 100명을 모으면 공연을 열 수 있다는 조건의 게릴라 콘서트에 도전했다.
수줍은 모습으로 캠퍼스를 돌며 직접 홍보에 나선 바비킴은 수업 중인 강의실에도 들어가 학생들에게 공연 소식을 전했지만, 반응은 미미했다. 바비킴은 “9명 정도 올 것 같다”며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연 시작 시각인 오후 8시, 바비킴은 안대를 쓰고 무대에 올랐다. 안대를 벗은 그가 마주한 관객 수는 단 4명이었다. 그는 “안 채워질 거라 예상했다. 그래도 고맙게 생각하고 간직하겠다”며 담담히 인사를 전했다.
공연 불참 이유에 대해 학생들은 “오늘 학교에 큰 행사가 있어 사람들이 거기 간 것 같다”, “방송제 일정이 겹쳤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콘서트에 참석한 한 학생은 “우리밖에 없을 거라곤 생각 못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시청자들은 “학교 일정을 고려하지 않고 콘텐츠를 만든 건 무책임하다”며 제작진을 향한 비판을 제기했다. “사람을 바보로 만든 콘텐츠” “엔딩이 불쾌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에 바비킴은 “걱정해주는 팬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동이다. 처음부터 성공하면 재미없다. 우리 재밌게 하고 있으니 오해 말고 즐겨달라”고 팬들을 향해 진심을 전했다.
한편 바비킴은 1999년 데뷔 이후 ‘사랑… 그 놈’ ‘고래의 꿈’ 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으며,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자택에 외부인 무단침입…활동 중단” 걸그룹 멤버 ‘충격 근황’
송가인, ‘재산 200억설’에 결국 일침…“별소리가 많다”
“팀 내 따돌림으로 만성질환 걸려” 고백한 야구선수…서장훈 “때려치워” 조언
화사, 대학 축제 ‘외설 논란’ 후 공황증세…“호흡 힘들어져”
최여진, ‘돌싱 약혼남 재벌’ 소문에 ‘이렇게’ 받아쳤다
‘12세 연하♥’ 윤정수, 결혼 발표 후 악플 시달려…“그녀가 괴로워해”
유재석 “미인”…조세호 이어 남창희도 내년 결혼 ‘약속’
‘벤츠 타고 호텔서 조식’ 해명한 선우용여 “날 돈 많이 쓰는 여자로…”
‘비혼모’ 사유리, 출산 이후 연애 無…“돌싱남 연예인에게 연락 와”
18m3ydso

